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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무릎팍도사 출연, 이들을 섭외한 이유 들어보니…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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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21 15:39
2013년 2월 21일 15시 39분
입력
2013-02-21 15:36
2013년 2월 21일 1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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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데프콘 트위터
형돈이와 대준이가 MBC ‘무릎팍도사’에 떳다.
21일 한 매체는 MBC 측의 말을 인용해 “지난 15일 정형돈과 데프콘이 이미 촬영을 마친 상태이며 방송은 3월 7일로 예정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강호동의 복귀로 다시 시작한 ‘무릎팍도사’에는 배우부터 저명인사와 글로벌스타 까지 소위 말해 섭외가 어려운 게스트들로 프로그램을 채웠던 것이 사실이다.
이 시점에서 정형돈과 데프콘이 게스트로 섭외된 까닭은 뭘까? 이에 대해 제작진은 해당 매체와의 전화 통화에서 “최근 다방면에서 좋은 활동을 보여주며 ‘대세’ 대열에 올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고 한다.
‘형돈이와 대준이’는 개그맨 정형돈과 힙합가수 데프콘이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으로 지난해 5월 결성한 이래로 ‘올림픽대로’, ‘안 좋을 때 들으면 더 안 좋은 노래’ 등을 히트 시켰으며 최근에는 ‘나 좀 만나줘’를 발표해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또한 ‘무한도전’, ‘주간 아이돌’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렇게 연예계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정형돈 데프콘 콤비가 ‘무릎팍도사’를 찾아 어떤 대화를 나눴는 지에 시청자들의 기대감과 관심이 커지고 있다.
네티즌들은 “데프콘 정형돈 무릎팍도사 출연? 정말 재밌을 듯”, “정형돈 무릎팍도사 출연? 의외네”, “어떤 고민을 들고 무릎팍도사를 찾았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기사제보 jj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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