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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 바다입수, “황경선 위해… ‘상남자’ 인증!”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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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2-11 21:09
2013년 2월 11일 21시 09분
입력
2013-02-11 21:05
2013년 2월 11일 21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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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김종민 바다입수’
가수 김종민이 황경선 선수를 위해 겨울바다에 자진 입수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에는 ‘2012 런던올림픽’의 주역 장미란, 최병철, 황경선 등이 출연해 ‘산골 두레운동회’ 특집이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민은 황경선이 등장한 이후부터 줄곧 호감을 드러내며 애타는 구애를 펼쳤다.
특히 김종민은 같은 팀이 된 황경선이 ‘점심 식사 복불복 레이스’에서 패해 대게를 먹지 못하게 되자 그녀를 위해 바다에 자진 입수했다.
‘김종민 바다입수’에 네티즌들은 “진짜 상남자네”, “김종민의 그녀는 화났을 것 같아”, “김종민 바다입수 대박이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종민이 황경선 선수의 발차기에 잔뜩 겁을 먹었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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