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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 몸매’ 여경, 노출 사진 유출 ‘발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1 09:07
2013년 2월 1일 09시 07분
입력
2013-01-31 15:09
2013년 1월 31일 15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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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20대 여경의 노출사진이 대거 유포돼 논란이 일고 있다.
최근 중국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등에는 한 여성의 음란 사진이 대거 유포됐다. 100여 장의 사진은 한 여성의 가슴부위 노출 사진을 비롯해 전라 사진까지 포함되어 있다. 일부에서는 해당 사진의 주인공 음란 동영상이 떠돌고 있다고 전했다.
또 이 사진들은 SNS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져 나갔다. 사진이 유포된 내용과 함께 전해진 사진 속 주인공은 중국 란저우 지역의 여자 경찰 왕멍시로 알려졌다.
소문에 따르면 이 여경은 고위층의 아들과 교제 중 남자친구의 형편이 어려워지자 결별을 선언했다. 이에 화가 난 남자가 여경의 음란사진을 유포했다는 것. 실제로 유출된 사진에는 이 여성이 경찰 제복을 입고 있는 모습도 다수 포함됐다.
그러나 해당 지역 당국은 이 같은 여성이 없다며 의혹을 부인했다. 또 소문 역시 사실 여부가 아직 불투명한 상태다.
중국 언론들은 왕멍시가 1986년생으로 174㎝에 53㎏의 훌륭한 신체비율 지녔으며, 군예술학교를 다녔다고 전했다. 또 과거 후난TV의 ‘도전 마이크’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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