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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2013’ 박세영, ‘엄친딸’ 이미지 벗고 러블리걸로 大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1 17:30
2013년 1월 21일 17시 30분
입력
2013-01-21 17:18
2013년 1월 21일 17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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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세영의 화보가 공개됐다.
박세영은 최근 진행된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2월호의 화보촬영과 인터뷰에 임했다. 이번 화보에서 박세영은 순수하면서도 우아하고 때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KBS 2TV ‘학교 2013’에서 송하경 역으로 청순하면서도 바른 이미지를 선보였던 것과 달리 레이스가 포인트인 원피스로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 재킷과 핫팬츠 등 다양한 패션을 소화해 차세대 패셔니스타로서의 가능성을 보였다.
박세영은 화보촬영에 이은 인터뷰에서 “‘학교 2013’의 송하경을 만나 ‘엄친딸’의 꿈도 이뤄보고, ‘신의’의 노국 공주로 낯선 고려시대도 살아보고, 결혼과 출산도 경험해보았다”며 “작품이나 화보를 통해 새로운 캐릭터를 시도하는 작업은 매력적이다”고 밝혔다.
인스타일 촬영관계자는 “새침해 보이는 첫인상과 달리 털털하고 씩씩하다”며 “새벽 2시까지 이어진 촬영에 지치고 힘들 법도 한데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이끌었다”며 박세영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박세영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의 2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박세영 화보’ 인스타일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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