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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이상순 돌직구 커플 1위 등극…비-김태희 이름은 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1 16:12
2013년 1월 21일 16시 12분
입력
2013-01-21 16:03
2013년 1월 21일 16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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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이상순 돌직구 커플 1위 등극
‘이효리 이상순 돌직구 커플 1위’
공개 연인인 가수 이효리(34)와 이상순(39)이 ‘돌직구 커플’1위에 올랐다.
영화 ‘실버라이닝 플레이북’ 측은 내달 14일 개봉을 앞두고 연예인 커플을 대상으로 ‘영화 속 주인공처럼 솔직한 돌직구 커플은?’이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이효리-이상순 커플이 76%의 압도적 지지로 1위를 차지했다. 평소 자신의 가치관이나 연애, 결혼관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 이효리의 성격이 이번 결과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이어 배우 이병헌(43)-이민정(31) 커플과 지현우(29)-유인나(31) 커플이 공동 2위를 차지했으며, 최근 연예병사 특혜 논란을 일으킨 가수 비(31·본명 정지훈)와 배우 김태희(33) 커플이 그 뒤를 이었다.
이병헌-이민정 커플은 지난해 9월 교제를 인정한 뒤 가족들간에 서로 왕래하는 모습을 보여 결혼이 임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고 있다. 지현우-유인나 커플은 지난해 tvN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에 출연하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반면 비-김태희 커플은 올해 초 열애설을 솔직하게 인정했으나 비가 군 복무 중에 데이트를 즐긴 사실이 알려지면서 연예병사 특혜 논란으로 곤욕을 치렀다.
한편,‘이효리 이상순 돌직구 커플 1위’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효리 털털한 성격이 한 몫 했네”, “이효리 돌직구 커플 1위는 당연한 결과”, “비-김태희 커플은 의외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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