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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환 키 언급, “170.3cm! ‘네가지’ 마지막회에서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1 20:06
2013년 1월 21일 20시 06분
입력
2013-01-21 15:42
2013년 1월 21일 15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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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허경환 키 언급’
개그맨 허경환이 공개적으로 키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19일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2013년을 빛낼 스타’라는 테마로 허경환과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가장 눈길을 끈 것은 허경환의 실제 키 언급.
허경환은 “사람들이 인간 허경환을 알고 나서 가장 의외라고 생각하는 부분이 어떤 것이냐”는 질문에 “사람들이 나를 본 뒤 ‘생각보다 키가 크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20살 때 병무청에서 쟀을 때 키가 170.3cm다”며 “‘네가지’ 마지막 회에 여러분 앞에서 키를 공개하겠다. 그때까지는 170.3cm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 키 언급’에 대해 네티즌들은 “허경환 키 170.3cm면 많이 작지는 않다”, “사실일까? ‘네가지’ 마지막 회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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