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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강민경, 야릇한 면도기 광고… 선정성 논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1 16:07
2013년 1월 21일 16시 07분
입력
2013-01-21 13:55
2013년 1월 21일 13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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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 = 강민경, 야릇한 면도기 광고
강민경
다비치 강민경이 면도기 광고 영상으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20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이 영상은 ‘기분 이상해지는 강민경 면도기 CF’란 제목으로 게재됐다.
해당 영상은 ‘키스를 부르는 면도’를 컨셉으로 잡은 면도기를 사용하는 남성과 강민경이 대화하는 상황을 연출했다.
강민경은 카메라를 보면서 “말끔해졌네? 완전 멋있다”고 말하며 미소짓는다.
영상 하단에는 남성의 손이 간간히 등장하고 강민경과 키스하기 직전의 상황까지 연출한다.
해당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선정적이다” “이건 정도가 지나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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