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심형래 심경…“빠른 시일내 영화 수출 재기, 못 준 임금 갚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1 09:45
2013년 1월 21일 09시 45분
입력
2013-01-21 09:40
2013년 1월 21일 0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심형래 심경’
개그맨 겸 영화감독 심형래가 심경을 고백했다.
심형래는 21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 “물의를 일으켜 죄송하다. 그동안 참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심형래는 지난 16일 오후 2시 서울 남부지방법원 형사6단독 재판부에서 열린 선고공판에서 피고인 자격으로 참석,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을 명령 받았다.
심형래는 2011년 10월 자신이 운영하던 영구아트 직원 43명 임금과 퇴직금 8억 9153만 원을 체불한 혐의(근로기준법 위반)로 불구속 기소됐다. 그는 선고공판에 앞서 탄원서를 제출하는 등 선처를 호소하기도 했다.
심형래는 취재진에게 “어떻게든 우리 영화를 수출하려고 노력했지만 다 내 불찰이다. 빠른 시일 내에 재기를 해 그동안 못 준 임금을 빨리 갚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심형래는 선고공판 직후 항소 뜻을 전했다.
사진출처|‘심형래 심경’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7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8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9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3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4
美상원, ‘이란 공격 중단 결의안’ 부결…트럼프 제동 실패
5
[단독]“두건 쓴 무장경비대 길목마다 검문…택시로 20시간 달려 탈출”
6
“이웃집이 이상했다”…문 열자 냉골 집에 쓰러진 모녀
7
“美영사관서 ‘쾅쾅’ 뒤 호텔바닥 부르르… 비행기 소리에 떨었다”
8
10억 투자하면 영주권… 2027년까지 연장
9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10
병걸리자 부모가 산에 버린 딸, ‘연 500억 매출’ 오너 됐다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4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5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9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10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베이컨·소시지·햄, 맛있지만…동맥에 ‘플라크’ 쌓는 나쁜 음식[건강팩트체크]
고교 현직 교사, 중고거래 사이트에 학교 물품 판매하다 적발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