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안정환 분노 “마테라치가 마늘냄새 난다고”… 화나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6 11:51
2013년 1월 16일 11시 51분
입력
2013-01-16 11:39
2013년 1월 16일 11시 3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테리우스’ 안정환이 이탈리아 프로축구 세리에A 진출 당시 인종차별을 겪은 일화를 고백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출연한 안정환은 이탈리아에서 텃새와 차별당한 일을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 안정환은 당시 팀의 주장이자 지네딘 지단과의 '박치기 사건'으로 유명한 마테라치에 대해 “생각이 아기 수준이다. 그런데 팀의 핵심이라 그 친구에게 잘 보여야 되는 입장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마테라치가 문을 뻥 차고 들어와 나에게 마늘냄새가 난다고 말했다. 처음에는 못 알아들었는데 통역이 당황하더라. 그 탓에 한동안 한식은 안 먹고 스파게티와 치즈만 먹었다”고 밝혔다.
또한 안정환은 "우리나라 선수들은 편하게 트레이닝복을 입고 경기장에 나서지만 이탈리아 선수들은 명품으로 치장을 하고 온다. 내가 얼마나 후줄근하게 느껴졌겠나. 통역이 멋 좀 내라고 하더라. 그 뒤로 명품을 사댔다"고 회상했다.
명품 비용 문제에 관해서 안정환은 "명품을 사다 연봉 다 쏟아 붓는 건 아닌가 했다. 결국 아울렛을 공략했다. 그 뒤로 다른 선수들이 마테라치에 맞서줬다"고 말해 씁쓸함을 자아냈다.
한편 마테라치는 이탈리아의 중앙 수비수로 지난 2006년 독일 월드컵 당시 프랑스의 지단을 도발해 박치기 사건을 유도한 선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3
“옆집 여자 배가 불렀네” 말에 위급상황 직감…쓰러진 모녀 구했다
4
“제미나이가 30대男 유혹…육체 떠나라 설득해 목숨 끊게 해”
5
‘은퇴설’ 이휘재 4년만에 방송 복귀…MC 아닌 경연자로
6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9
대서양 동맹의 분열…이란 공격 찬반, 서방 주요국 확 갈렸다
10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2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3
“옆집 여자 배가 불렀네” 말에 위급상황 직감…쓰러진 모녀 구했다
4
“제미나이가 30대男 유혹…육체 떠나라 설득해 목숨 끊게 해”
5
‘은퇴설’ 이휘재 4년만에 방송 복귀…MC 아닌 경연자로
6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7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8
‘흥부자’ 이해인…靑 오찬행사서 아일릿 춤 따라춰 (영상)
9
대서양 동맹의 분열…이란 공격 찬반, 서방 주요국 확 갈렸다
10
쿠웨이트 추락 美조종사, 적군 오인에 ‘몽둥이 위협’ 혼비백산
1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단독]한미, 주한미군 무기 중동으로 차출 협의
5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6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7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8
與 “조희대 탄핵안 마련”… 정청래는 “사법 저항 우두머리냐”
9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 전 해병대원, 의회서 이란 공습 항의하다 끌려나가…팔 부러져
고교 현직 교사, 중고거래 사이트에 학교 물품 판매하다 적발
김건희 특검, 결심공판 연기…재판부 “이런 경우 처음 본다” 지적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