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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 틴탑, 폭풍흡입 공항 포착 사진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15 20:34
2013년 1월 15일 20시 34분
입력
2013-01-15 20:31
2013년 1월 15일 20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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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남성그룹 틴탑의 폭풍흡입 공항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틴탑은 15일 오후 ‘제27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참석을 위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루로 출국했다.
이날 틴탑은 자신의 트위터에 “6시간 비행 전 폭풍흡입 중!”이라는 글과 함께 햄버거를 먹고 있는 모습의 사진을 올렸다.
특히 사진 속에서 틴탑의 멤버 캡은 멍하니 햄버거를 쳐다보고 있으며, 천지는 입을 크게 벌리고 햄버거를 먹고 있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에 누리꾼들은 “연예인도 배가 고프구나”, “폭풍흡입 사진에 나도 모르게 폭풍웃음”, “먹을 때도 일렬로~ 역시 군무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틴탑은 오는 16일 오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프 세팡 인터내셔날 서킷에서 열리는 ‘제 27회 골든디스크어워즈’ 디지털 음원부문에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 출처|틴탑 트위터
동아닷컴 박영욱 기자 pyw06@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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