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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소녀시대 민낯 서열, “1위부터 9위까지 모두 공개!”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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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15 14:36
2013년 1월 15일 14시 36분
입력
2013-01-15 13:36
2013년 1월 15일 13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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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소녀시대 민낯 서열 3년 전’
지난 14일 KBS2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한 소녀시대 멤버 써니는 자신의 민낯에 대해 “소녀시대 모드와 순규 모드가 있다”고 솔직히 말해 화제가 됐다.
이후 써니의 발언은 ‘소녀시대 민낯 서열’이라는 키워드로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됐지만, 사실 방송에서 민낯에 대한 확실한 서열이 공개되지는 않았다.
그러자 여러 네티즌들은 3년 전 방송에서 소녀시대가 민낯 서열 순위를 정했던 내용을 캡처한 사진들을 공개한 것.
이 캡처 사진들에는 소녀시대가 지난 2010 4월 20일 방송된 KBS2 ‘승승장구’에 출연해 자신들이 생각하는 민낯 순위를 정한 장면이 담겨 있다.
당시 함께 방송에 출연했던 소녀시대의 절친 개그우먼 김신영은 “소녀시대 멤버들의 민낯을 다 보았다”며 수영을 1위로 써니를 9위로 정했다.
이로써 정해진 순위는 1위 수영, 2위 티파니, 3위 효연, 4위 제시카, 5위 태연, 6위 윤아, 7위 유리, 8위 서현, 9위 써니였다.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민낯 서열’에 대해 네티즌들은 “소녀시대 민낯 서열, 납득이 좀 안 되는 부분이 있다”, “재미로 정한 순위겠지?”, “써니는 항상 9위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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