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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가수 데뷔 서열 “H.O.T가 아이돌계의 조상…20년 역사 한 눈에”
동아닷컴
입력
2013-01-11 16:19
2013년 1월 11일 16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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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가수 데뷔 서열’ 게시물 화제
‘주요 가수 데뷔 서열’
‘주요 가수 데뷔 서열’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주요 가수 데뷔 서열’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1세대 아이돌’인 H.O.T부터 2008년 1월 데뷔한 다비치까지 주요 가수들의 데뷔 서열이 상세하게 정리돼 있다.
게시물에 따르면 1996년 H.O.T를 시작으로 ‘1세대 아이돌’의 전성기인 1997년에는 젝스키스, 베이비복스, SES가 데뷔했다. 그 뒤 신화와 핑클(1998), god(1999) 등이 등장했다.
이어 2000년대에는 보아, 싸이, 주얼리, 채연, 버즈, 동방신기, 윤하, SS501, 슈퍼주니어, 브라운아이드걸스, 빅뱅, 원더걸스, 카라, 손담비, 소녀시대, 다비치 등이 데뷔하며 ‘아이돌 전성시대’를 활짝 열어 젖혔다.
‘주요 가수 데뷔 서열’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요 가수 데뷔 서열 정성이 대단하다”, “주요 가수 데뷔 서열 추억이 새록새록”, “H.O.T가 아이돌계의 조상이네”, “헉! 보아가 싸이보다 선배였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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