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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정글 합류, 아기 같은 얼굴로…‘삼촌팬들 좌불안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9 23:31
2013년 1월 9일 23시 31분
입력
2013-01-09 23:23
2013년 1월 9일 23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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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영 정글 합류. 동아닷컴DB
박보영 정글 합류, 아기 같은 얼굴로…‘삼촌팬들 좌불안석’
배우 박보영이 SBS ‘정글의 법칙’에 합류한다.
9일 SBS측은 ‘정글의 법칙’에 배우 박보영과 이필모, 정석원이 함께한다고 알렸다.
이들은 기존 멤버 김병만과 리키김, 박정철, 노우진 등과 뉴질랜드의 쥐라기 숲으로 떠날 예정.
박보영을 비롯한 ‘정글’ 멤버들은 원초적인 중생대 숲에서 생활할 예정이다. 그동안 청순가련한 이미지를 보여준 박보영이 정글에서 보여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박보영 ‘정글’ 합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기같은 박보영이 과연 버틸 수 있을까’, ‘어떻게 박보영을 정글로 보내지? 마음이 안 놓인다’, ‘박보영 때문에 ‘정글’ 본방사수 할 듯’, ‘울지 말았으면’, ‘박보영 합류, 정말 보고싶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보영이 합류한 ‘정글’ 팀은 오는 22일 출국할 예정이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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