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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뷔 10년’ 이중성 소득 등급, “공채 신인 탤런트 수준” 씁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9 21:51
2013년 1월 9일 21시 51분
입력
2013-01-09 21:20
2013년 1월 9일 2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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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이중성 소득 등급’
배우 이중성이 자신의 소득을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는 이중성, 민지영이 출연해 재연배우의 서러움을 고백했다.
이날 탤런트 등급을 묻는 MC의 질문에 이중성은 “7등급이다”고 밝혔다. 이에 김한석은 “10년 차 가까이 된 배우인데 너무 낮다”며 안타까워했다.
이에 ‘사랑과 전쟁’의 민지영은 “톱 탤런트와 비교하면 절대 안 된다. 그래도 먹고 살 만큼은 버는 것 같다”고 위로했다.
2000년 SBS 공채 탤런트 9기로 방송에 입문한 민지영은 “공채는 매년 등급이 오르는 편이다. 나도 7등급부터 시작했다”며 “열심히 하면 된다”고 이중성을 다독였다.
‘이중성 소득 등급’에 네티즌들은 “얼굴도 잘생기고 연기도 잘하는데 안타깝다”, “다른 드라마에도 출연했으면 좋겠다”, “이중성 소득 등급에 내가 다 씁쓸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중성은 MBC ‘서프라이즈’의 재연배우로 활약, 최근에는 음반을 발표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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