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황신혜·심혜진, 첫 예능도전에 입담 기대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3-01-09 19:18
2013년 1월 9일 19시 18분
입력
2013-01-09 19:15
2013년 1월 9일 19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연기자 황신혜-심혜진(왼쪽부터). 사진제공|KBS·이룸영화사
‘버럭과 엉뚱발랄.’
뛰어난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인기를 모은 여배우 황신혜와 심혜진을 가리키는 말이다. 두 사람이 서로 상대의 캐릭터를 이 같이 설명해 눈길을 모은다.
이들은 예지원 송선미 고수희 신소율 등과 함께 14일 첫 방송하는 MBC 토크쇼 ‘토크클럽 배우들’(이하 배우들)에서 뭉친다.
‘배우들’은 영화를 주제로, 영화계 뒷이야기부터 작품 캐스팅 비화 등을 풀어내는 프로그램. 배우 박철민과 가수 존박도 가세한다.
특히 톱스타로 군림하며 미모를 과시해온 황신혜와 심혜진의 첫 예능 프로그램 진행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은다.
황신혜와 심혜진은 9일 오후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배우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설레고 두렵다”며 말문을 열었다.
황신혜는 “예능 프로그램에 나서게 돼 쑥스럽다. 새로운 첫 발을 내딛는 입장이라 복잡하다”고, 심혜진은 “내가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할 줄은 몰랐다. 예능감이 좋지 않지만 솔직담백한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이들은 서로 캐릭터를 ‘폭로’해 눈길을 모았다.
심혜진은 황신혜에 대해 “캐릭터가 범상치 않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역시 첫 녹화 때 평소 보여준 ‘버럭’이 자주 나왔다. 이게 바로 매력이다”고 웃었다.
황신혜는 “엉뚱 발랄한 캐릭터다”고 심혜진에 대해 설명했다.
백솔미 기자 bsm@donga.com 트위터@bsm0007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7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8
변시 5번 떨어진 ‘오탈자’ 2000명 시대 [횡설수설/장택동]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주한미군 패트리엇 ‘오산기지’ 이동… 수송기도 배치
2
美, 최신예 미사일 ‘프리즘’ 이란서 처음 쐈다…“추종 불허 전력”
3
추미애 “공소청법, 제왕적 검찰총장 못 막아”…정부안에 반발
4
관절 연골 안써야 안닳는다? 되레 움직여야 회복돼[노화설계]
5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6
체중 감량의 핵심은 ‘신진대사’…칼로리 소모 높이는 5가지 방법[바디플랜]
7
울릉도 갔던 박단, 경북대병원 응급실 출근… “애써보겠다”
8
변시 5번 떨어진 ‘오탈자’ 2000명 시대 [횡설수설/장택동]
9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10
공부도, 당구도 1등…‘당구계 엄친딸’ 허채원 “둘 다 놓치고 싶지 않아”
1
배현진 징계 효력 중지…“장동혁 지금이라도 반성하라”
2
李 “주유소 휘발유 값 폭등…돈이 마귀라지만 너무 심해”
3
李 “‘다음은 北’ 이상한 소리하는 사람 있어…무슨 득 있나”
4
[김순덕 칼럼]‘삼권장악 대통령’으로 역사에 기록될 텐가
5
법원, 장동혁 지도부의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6
“우리 아들-딸 왜 죽어야하나” 항의…팔 부러진채 끌려나갔다
7
김어준에 발끈한 총리실…“중동 대책회의 없다고? 매일 챙겼다”
8
與 경남도지사 후보 김경수 단수 공천
9
트럼프, 결국 ‘대리 지상전’…쿠르드 반군 “美요청에 이란 공격”
10
국힘, 靑 앞서 의총…“李, 사법 악법 공포하면 역사 죄인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상설특검, ‘관봉권 의혹’ 규명 실패… ‘90일 수사’ 사실상 빈손으로 끝나
美 전 해병대원, 의회서 이란 공습 항의하다 끌려나가…팔 부러져
배송도 순찰도 로봇이… 미래 도시 성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