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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캐스팅 비화, "오~ 역시 해서웨이 대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6 17:35
2013년 1월 6일 17시 35분
입력
2013-01-06 17:31
2013년 1월 6일 17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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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제라블 캐스팅 비화'
영화 '레미제라블' 캐스팅 비화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영화 배급사 UPI는 "앤 해서웨이가 판틴 역을 맡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다"면서 "프로듀서들은 해서웨이가 판틴을 맡기엔 너무 어리고 코제트나 에포닌을 소화하기엔 나이가 많다고 평가했었다"고 지난 3일 밝혔다.
그러나 앤 해서웨이는 원작 뮤지컬에서 부른 판틴의 곡을 모두 준비했고 3시간여에 걸친 오디션에서 톰 후퍼 감독의 찬사를 받았다고 한다.
또 장발장의 휴잭맨은 자베르 역을 원했고 실제로 그렇게 성사가 됐지만 나중에 주인공 장발장을 맡게 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렇듯 '레미제라블 캐스팅 비화'를 두고 네티즌들의 반응이 뜨겁다.
'레미제라블 캐스팅 비화'를 접한 네티즌들은 "앤 해서웨이 역시 대단하다", "외국 영화도 캐스팅 비화는 역시 매한가지인듯", "배우들의 열정은 어디나 똑같은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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