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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박정철, 깜짝 생일파티와 어머니 영상편지에 감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4 23:23
2013년 1월 4일 23시 23분
입력
2013-01-04 23:15
2013년 1월 4일 23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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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박정철’
‘정글의 법칙’ 박정철이 눈물을 흘렸다.
병만족은 4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아마존’(이하 정글의 법칙)에서 박정철의 생일파티를 마련했다.
이날 병만족은 직접 잡은 개구리, 바나나 케이크, 미역국으로 박정철의 생일파티 분위기를 연출했다. 제작진은 박정철의 생일을 맞아 미리 준비해둔 박정철 어머니의 영상편지를 공개했다.
박정철의 어머니는 “생일이구나. 네가 한국에 있으면 따뜻한 미역국이라도 해줄텐데 그걸 못하니 엄마 입장으로선 너무 안타깝다. 대신 다녀오면 맛있는 미역국과 갈비찜 해주겠다. 건강하게 잘 다녀와라”고 메시지를 전했다.
박정철은 어머니의 영상편지에 눈시울이 붉어졌다. 박정철은 “굉장히 특별했다. 어머니라는 존재는 에너지원이 된다. 대단한 효도는 못 해 드릴지언정 마음으로나마 내가 늘 위로를 해 드리며 살고 싶다”고 속내를 밝혔다.
사진출처|‘정글의 법칙 박정철’ 방송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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