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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셀카, “내가 깨워줄 수 있는데…” 폭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31 16:13
2012년 12월 31일 16시 13분
입력
2012-12-31 16:09
2012년 12월 31일 16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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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니콜 트위터
‘니콜 셀카’
니콜 셀카 사진이 화제다.
니콜은 자신의 트위터에 “졸기싫어서 셀카놀이.. 내일도 기대 많이 해줘요”라며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니콜이 마이크를 얼굴에 단 채 비스듬히 누운 모습이다. 졸기 싫어서 셀카 놀이를 했다는 것이 이해가 된다. 네티즌들은 ‘니콜 셀카’라며 돌려 보고 있다.
‘니콜 셀카’를 접한 네티즌들은 “졸기 싫은 모습이 되려 섹시하다”, “화장을 다 한 모습이라 그런가 귀여워 보인다”, “언제나 힘 내기를” 등의 반응을 내보였다.
한 남성 네티즌은 “전화 번호 알려주면 내가 깨워줄 수 있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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