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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김장훈에게 “그렇게라도 만지고 싶겠지”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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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2-30 22:14
2012년 12월 30일 22시 14분
입력
2012-12-30 14:43
2012년 12월 30일 14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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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김장훈에게 “그렇게라도 만지고 싶겠지”
김장훈과 고은아의 다정한 모습이 다시 한번 화제가 됐다.
29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김장훈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김장훈 고은아는 최근 SNS를 통해 불거진 열애설로 논란을 낳았다. 이후 김장훈은 직접 해명하고 사과하며 해프닝을 일단락시켰다.
이날 고은아와 김장훈은 유독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 김장훈이 고은아를 위해 히터를 준비하는가 하면 고은아는 김장훈과 다정한 스킨십을 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김장훈은 “이제 겨우 불껐어. 하지마”라고 조심스러운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장훈은 “혹시 나 좋아하니?”라고 물었고 이에 고은아는 “오빠가 나 좋아하잖아요. 계속 만지고”라고 폭로했다.
이에 김장훈은 “까만스타킹에 실이 붙어서 그것을 떼어줬을 뿐이다. 그런데 고은아가 ‘그래, 그렇게라도 만지고 싶겠지’라고 하더라. 정말 골때린다”라고 혀를 내둘렀다.
사진출처|KBS 2TV ‘연예가중계’화면캡처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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