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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어벙’ 안상태 친누나 깜짝 등장…싱크로율 100% ‘붕어빵’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3 10:58
2012년 12월 23일 10시 58분
입력
2012-12-23 10:53
2012년 12월 23일 10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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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태 친누나. 사진 출처 | MBC ‘무한도전’ 방송 캡처
‘안상태 친누나 등장’
개그맨 겸 연기자 안상태의 친누나가 ‘무한도전’에 등장해 화제다.
22일 방송한 MBC ‘무한도전’에는 멤버들이 2013년도 달력 배송에 나선 모습이 그려졌다.
미국 뉴욕으로 달력 배달을 간 노홍철은 신청자의 사연을 읽던 중 깜짝 놀랐다. 달력을 받을 사람이 안상태의 친누나인 것.
안상태의 친누나와 만난 노홍철은 “그분의 모습이 느껴진다”며 웃음을 터뜨렸다.
실제 안상태의 친누나는 한눈에 봐도 동생 안상태와 닮은 외모. 특히 누나는 동생의 캐릭터인 안어벙 성대모사까지 선보여 큰 웃음을 안겼다.
한편 이날 ‘무한도전’은 지난 15일 방송에 이어 2013 달력 배송을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유재석·박명수·정준하·길은 국내 배송을 맡았으며 정형돈·노홍철·하하는 각각 러시아·미국·베트남으로 달력을 직접 배달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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