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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미남’ 원빈, 비오템 옴므 새 모델로 발탁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7 10:23
2012년 12월 17일 10시 23분
입력
2012-12-17 10:18
2012년 12월 17일 10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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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빈이 남성 화장품 브랜드 비오템 옴므의 광고모델로 나선다.
비오템 옴므 측은 17일 “원빈을 신규 모델에 발탁했다. 내년 1월부터 비오템 옴므를 대표하는 모델로 활약하게 되며 브랜드 이미지를 높일 다양한 광고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비오템 옴므 측의 한 관계자는 “원빈은 남성적인 카리스마와 부드러운 섬세함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남녀 모두에게 사랑 받고 있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톱 배우로서 진중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이 비오템 옴므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에 잘 부합한다”고 설명했다.
광고모델로 나선 원빈은 “예전부터 애용하던 브랜드인데 새로운 모델로 활동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적극적이면서도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비오템 옴므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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