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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많이 들은 곡 ‘강남스타일’, 2·3위를 모두 차지한 가수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4 09:21
2012년 12월 14일 09시 21분
입력
2012-12-14 09:15
2012년 12월 14일 0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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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가장 많이 들은 곡’
2012년 대중들이 가장 많이 들은 곡은 뭘까? 역시 가수 싸이의 ‘강남스타일’이 올해 대세였다.
지난 13일 엠넷 닷컴은 올해 가장 많이 들은 곡의 순위를 발표했다. 1위는 전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싸이의 ‘강남스타일’이였다.
이 결과는 2012년 1월 1일부터 12월 9일까지 총 344일간 엠넷 차트 분석을 통해 정한 순위로 그 뒤를 이어 씨스타의 ‘나 혼자’가 2위, ‘러빙유’가 3위를 차지했다.
순위에 2곡을 올린 가수는 또 있었다. 버스커버스커 역시 ‘벚꽃엔딩’과 ‘정말로 사랑한다면’ 두 곡을 각각 6위, 8위에 올려놓은 것.
올해는 드라마 OST도 순위에서 강세를 보였다. tvN ‘응답하라 1997’의 ‘All For you’가 5위를, SBS ‘신사의 품격’의 ‘내 사랑아’와 ‘가슴이 시린 게’가 각각 9위와 10위에 올랐다.
‘올해 가장 많이 들은 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올해 가장 많이 들은 곡 역시 싸이의 ‘강남스타일이구나”, “‘강남스타일은’ 우리나라에서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많이 들은 곡 순위 안에 들 듯”, “씨스타도 대박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2년 엠넷차트 종합 순위는 오는 26일 오후 6시 음악 채널 KM에서 방송되는 ‘뮤직 트라이앵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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