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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시후 만석꾼 집안, “할아버지가 말 타고 사냥 다녀”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1 14:46
2012년 12월 11일 14시 46분
입력
2012-12-11 14:42
2012년 12월 11일 14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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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박시후 만석꾼 집안’
배우 박시후가 만석꾼 집안임을 밝히며 부유했던 어린시절을 고백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박시후가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토크쇼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시후는 “부여에서 손꼽히는 만석꾼 집안의 3대손이다”며 “할아버지가 매화가 떨어진 자리에 집을 지으면 후손이 이름을 떨친다는 말을 듣고 집을 지었다. 그 덕에 내가 연예인이 된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는 “할아버지가 말을 타고 사냥하러 다녔던 기억이 있다. 집 두 채가 불타고 한 채만 남아 10개 정도의 방이 있었다”고 회상했다.
박시후 만석꾼 집안 고백에 네티즌들은 “도대체 얼마나 돈이 많았던 것일까?”, “그렇게 곱게 자랐는데 쪽방 생활을 했다니”, “박시후 만석꾼 집안 얘기 놀랍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박시후는 자신만의 키스신 노하우에 대해 말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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