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동완 “최근 알코올 중독 클리닉 다녀왔다”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10 11:00
2012년 12월 10일 11시 00분
입력
2012-12-10 10:54
2012년 12월 10일 10시 5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신화의 김동완. 사진출처 | JTBC ‘신화방송’ 방송 캡처
‘김동완 술버릇 뭐길래…’
신화의 김동완이 최근 알코올 중독 클리닉까지 다녀왔다고 고백했다.
9일 방송한 종합편성채널 JTBC ‘신화방송-은밀한과외’에서는 신화 멤버들의 주량과 술버릇이 조사됐다. 신화 멤버 중 3위는 김동완으로 소주 5병을 마신다고.
김동완의 술버릇은 과격해지고 뽀뽀 요구를 하며 들어주지 않으면 삐친다는 것. 또 웃음과 애교가 헤퍼지며 재미없는 얘기 계속하기, 헤어진 연인에게 전화하기 등이 있다.
이에 김동완은 “심지어 모르는 사람에게도 뽀뽀를 요구하는데 안 해주면 삐친다. 큰일 났어. 요새”라고 자신을 걱정했다.
이어 김동완은 “사실 최근에도 주당 이미지 때문에 함께 일하는 PD와 작가 등 여러 사람과 잦은 술자리를 가졌다. 그런데 필름이 끊겨서 굉장히 큰 실수를 했다. 그래서 매니저와 함께 강남역에 있는 알코올 중독 클리닉에도 갔다 왔다”고 말했다.
또 이날 김동완은 만취한 에릭이 옷을 입지 않고 외출한 적이 있다고 폭로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4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5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6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7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8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9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0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日, 사거리 1000㎞ 미사일 기습 반입…‘반격 능력’ 첫 실전 배치
4
“왜 나만 늙었지?”…서울대 명예교수가 꼽은 ‘피부노화 습관’ [노화설계]
5
1평 사무실서 ‘월천’… 내 이름이 간판이면 은퇴는 없다[은퇴 레시피]
6
김어준 “李대통령 객관 강박…檢개혁 관련 레드팀 자처”
7
한동훈 자객이 장예찬? 부산 북구갑 4자 대결 구도 펼쳐지나[정치를 부탁해]
8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9
종로3가역 승강장에 3억 돈가방…한밤 순찰 역무원이 발견
10
주변 ‘이런 사람’ 있으면 빨리 늙는다…부모·자식이 골칫거리? [노화설계]
1
국힘 공관위, 오세훈 겨냥 “후보 없더라도 공천 기강 세울 것”
2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3
[천광암 칼럼]“尹이 계속했어도 주가 6,000”… 정말 가능했을까
4
李 “빈대 잡자고 초가삼간 태우는 개혁은 안돼”…추미애 법사위 겨냥?
5
빗장풀린 주한미군 무기 차출… “통보-협의 절차도 축소할듯”
6
李 “정유사·주유소 담합과 매점매석, 이익의 몇배로 엄정 제재”
7
이란 “최고지도자로 모즈타바 선출”…美와 화해 멀어졌다
8
마감까지 공천신청 안한 오세훈… 吳측 “중대결단 배제 안해”
9
“자식이 부모 모실 필요 없다” 48%…18년만에 두 배로
10
[사설]李 “집권했다고 맘대로 다 못한다”… 이 시점에 다짐한 까닭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먼저 팔 집 따로 있다…다주택자 절세 전략은?
‘자연인’ 이승윤 “촬영 중 말벌 쏘여 의식 잃고 응급실行” 아찔 경험 고백
71세 케빈 코스트너, 29세 모델과 열애설…“서로에게만 집중하는 모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