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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촬영 중단 해명, “머리를 자르는 게 울일? 그런 기억 없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5 13:22
2012년 12월 5일 13시 22분
입력
2012-12-05 13:19
2012년 12월 5일 13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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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민 촬영 중단 해명’
배우 정소민이 최근 화제가 된 ‘정소민 촬영 중단’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정소민이 JTBC 드라마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 촬영장에서 실제로 긴 머리를 짧게 자르는 중 눈물을 흘려 촬영이 잠시 중단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대해 정소민이 해명하고 나선 것.
정소민은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에 “이상하다. 난 머리 자르면서 운 기억이 없는데. 머리 자르는 게 울 일씩이나 되지 않다고 생각하거니와 스텝들 다 기다리는데 나 우느라 촬영을 중단시키다니 말도 안 됩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한편 지난달 28일 정소민은 트위터에 “싹뚝”이라는 글과 머리를 자른 후의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기도 했다.
‘정소민 촬영 중단 해명’에 대해 네티즌들은 “정소민 촬영 중단 해명, 그럼 그렇지 머리 잘랐다고 눈물 흘리지는 않겠지”, “머리도 예쁘게 잘 잘렸던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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