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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류 ‘택시’ 등장, “결혼해도 변함없는 여신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1 12:14
2012년 12월 1일 12시 14분
입력
2012-12-01 12:08
2012년 12월 1일 12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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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김석류 택시 등장’
‘야구여신’ 김석류가 방송을 통해 오랜만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야구선수 김태균과 정근우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는 김태균의 아내 김석류 아나운서가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결혼 전 ‘야구 여신’으로 불리며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바 있는 김 아나운서는 MC 전현무와의 각별한 인연으로 촬영 현장에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석류는 남편 김태균에 대해 “하나부터 열까지 완벽해야 하는 성격이다”며 “야구 시즌 때는 바쁘지만, 비시즌 기간에는 가족과 시간을 보내려고 애쓰는 다정다감한 남편이다”고 자랑했다.
김석류 택시 등장에 네티즌들은 “결혼해도 변함없는 여신 미모다”, “애 엄마 맞아?”, “김석류 택시 등장 대박~ 야구 여신 돌아왔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태균과 김석류는 지난 2010년 12월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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