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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 소유진 결혼 축하 “나도 결혼 땡긴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9 11:28
2012년 11월 29일 11시 28분
입력
2012-11-29 11:24
2012년 11월 29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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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비-소유진. 스포츠동아DB
가수 솔비가 소유진의 결혼을 축하했다.
솔비는 29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일어나서 뉴스 보니 유진 언니의 결혼소식. 내일 별이 결혼식도 가는데. 요즘 결혼소식이 참 많다. 나도 곧 가야될 거 같은. 유진언니 진심으로 축하해요"고 축하했다.
이어 "하루하루를 내 편과 항상 보낼 수 있다는. 결혼이란 것이 연기 같은 환상일지 몰라도. 문득 결혼? 결혼! 결혼이 땡긴다"고 적었다.
앞서 지난 28일 소유진의 소속사 아시아콘텐츠브릿지는 "소유진이 결혼한다"고 밝혔다.
소유진은 프랜차이즈 업체 더본코리아 대표 백종원 씨와 내년 1월 19일 결혼식을 올린다. 백종원 씨는 47세로 소유진과는 15살의 나이차이가 난다.
소유진과 백종원은 영화 ‘해피엔딩’ 촬영 당시 선배 연기자 심혜진의 소개로 만나 교제했고 자연스럽게 결혼을 결심하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홍수민 기자 sumini@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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