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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번호 저장된 사람만 3500명, 한 달 요금은…”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8 11:03
2012년 11월 28일 11시 03분
입력
2012-11-28 10:55
2012년 11월 28일 10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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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배우 정준호가 ‘미친 인맥’을 자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는 정준호가 출연, 휴대전화에 저장된 사람만 무려 3500여 명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정준호는 “약속이 많아 하루에 저녁식사만 4번을 한 후 집에 들어가 밤새 소화제를 먹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MC들은 휴대전화에 저장된 사람이 몇 명이냐는 질문을 던졌고 그는 “3500명”이라고 답해 방청객들을 경악케 했다. 심지어 그는 한 달 전화비만 100만 원 이상이 나온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대단한 사람이다”, “나는 저렇게 못 산다”, “이하정은 그 시간에 집에 혼자 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몰래온 손님으로 이하정이 깜짝 등장, 유산을 겪은 안타까운 심정을 고백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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