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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록기, 예비신부와 ‘슈스케’ 방청석 포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4 00:35
2012년 11월 24일 00시 35분
입력
2012-11-24 00:29
2012년 11월 24일 0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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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6일 결혼식을 앞둔 홍록기와 김아린. 사진 출처 | Mnet ‘슈스케4’ 방송 캡처
‘홍록기, 예비신부 김아린과 슈스케 결승전 관람’
홍록기가 예비신부 김아린과 ‘슈퍼스타K 4’ 결승전을 관람했다.
16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 4’(이하 슈스케4) 생방송 7라운드 대망의 결승전. 이날 TOP2인 로이킴과 딕펑스는 자작곡 미션과 자율곡 미션으로 경쟁을 벌였다.
이때 결혼을 앞둔 홍록기가 연인 김아린과 함께 방청석에서 포착됐다. 두 사람이 함께 방송을 출연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편, 홍록기는 12월 16일 11세 연하의 미모 모델 김아린과 결혼한다. 두 사람은 7년 전부터 알고 지내다가 올해부터 정식으로 교제를 시작, 결혼까지 이르게 됐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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