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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커버스커 장범준, 신인배우 송지수와 교제중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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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1-22 15:40
2012년 11월 22일 15시 40분
입력
2012-11-22 15:32
2012년 11월 22일 15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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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수. 사진출처|SBS
작년 ‘슈퍼스타K3’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버스커버스커의 장범준(23)이 신인배우 송지수(19)와 1년째 교제중이다.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은 자연스럽게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되면서 알려졌다.
연예계에 따르면 장범준은 올해 초 친구를 통해 송지수를 알게 됐다. 송지수에게 기타를 가르치던 기타리스트가 장범준의 친구였던 것이다. 장범준와 송지수는 처음부터 서로 호감을 느껴 연인으로 발전했다.
송지수는 MBC ‘위대한 탄생’ 출신 셰인의 ‘너를 본다’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으며, 5월 방영된 MBC ‘그대 없인 못살아’를 통해 연기자로 정식 데뷔했다. 송지수는 당시 박선영의 동생으로 출연해 트로트 가수를 꿈꾸는 고등학생 역할을 맡았다.
10월 종영한 SBS ‘아름다운 그대에게’에서는 민호의 사생팬 3인방 중 ‘신명화’ 역으로 출연했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 트위터@ziod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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