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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더 독’ 하차…제작 일정 지연되며 하차 결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0 13:47
2012년 11월 20일 13시 47분
입력
2012-11-20 11:08
2012년 11월 20일 11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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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 동아닷컴 DB.
엄태웅, ‘더 독’ 하차…제작 일정 지연되며 하차 결정
배우 엄태웅이 영화 ‘더 독’에서 하차한다.
엄태웅은 ‘더 독’(신정원 감독)이 촬영이 지연되며 SBS 드라마 ‘이순신 외전’일정과 겹치게 돼 부득이하게 하차하게 됐다.
한편, ‘더 독’은 외계 생명체에 감염된 개를 둘러싸고 조직폭력배와 형사, 연구원이 벌이는 코믹추격극으로 영화 ‘시실리 2km’ ‘점쟁이들’ 연출을 맡았던 신정원 감독의 차기작이다.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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