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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현역 판정, 공익 근무 판정 받았었지만… “입대는 언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0 09:38
2012년 11월 20일 09시 38분
입력
2012-11-20 09:05
2012년 11월 20일 09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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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화 ‘도둑들’ 스틸컷
‘김수현 현역 판정’
배우 김수현이 현역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9일 김수현이 서울지방병무청에 방문해 신체검사를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가 됐다.
신체검사 결과 김수현은 현역 입대 가능 판정을 받았다.
이는 앞서 김수현이 심장질환 병력으로 공익 근무 판정을 받았던 이후 받은 판정이라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김수현은 공익 근무 판정을 받은 이후 꾸준히 치료와 운동을 병행해 건강을 회복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김수현의 현역 입대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김수현 현역 판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수현 현역 판정! 당당히 군 생활 하고 나오길”, “입대는 언제 하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재 김수현은 영화 ‘은밀하게 위대하게’ 촬영 중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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