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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월소득이 5000만 원? ‘절친’ 유상무의 폭로, “사실일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5 14:29
2012년 11월 15일 14시 29분
입력
2012-11-15 14:22
2012년 11월 15일 14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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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상무 미투데이
‘유세윤 월소득’
개그맨 유상무가 절친 개그맨 유세윤의 월소득을 폭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유상무는 tvN ‘코미디 빅리그 4’ 녹화에서 같은 옹달샘 멤버이자 친한 친구인 유세윤의 월소득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녹화에서 유상무는 “내 친구 유세윤은 한 달에 5000만 원을 버는데 기부는 한 푼도 안 했으니 욕을 해 달라”난 멘트를 해 주위를 폭소케 했다.
‘유세윤 월소득’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유세윤 월소득이 5000만 원이나 돼?”, “사실일까? 유세윤이 활동을 많이 하긴 하지”, “개그는 개그일 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유세윤은 강호동의 복귀로 새롭게 시작하는 MBC ‘무릎팍도사’ 출연을 확정 지은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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