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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 2세 계획, “연정훈 닮은 아들 원해” 닭살 애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15 09:20
2012년 11월 15일 09시 20분
입력
2012-11-15 09:15
2012년 11월 15일 09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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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인-연정훈 (사진= 스포츠동아DB)
‘한가인 2세 계획’
배우 한가인이 2세 계획에 대해 밝혔다.
한가인은 지난 13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KOREAN FESTIVAL 2012’에 참석, 현지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2세 계획을 전했다.
그는 “일찍 결혼했기 때문에 아직은 어리다. 2세 계획은 몇 년 후가 될 수도 있고 급하게 생각 안 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가인은 “나는 아들이 좋고 연정훈은 딸을 좋아한다. 연정훈은 날 닮은 딸, 나는 연정훈을 닮은 아들이었으면 좋겠다. 아들 하나 딸 하나 낳으면 참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또한 그는 “남편과 10년의 세월을 보내왔기 때문에 정서적으로 안정을 시켜주는 사람이다”며 연정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가인 2세 계획에 네티즌들은 “닭살 커플이다”, “한가인 닮은 딸 기대된다”, “한가인 2세 계획 말고 진짜 2세가 태어났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가인과 연정훈은 KBS 1TV 드라마 ‘노란손수건’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인연을 맺어 지난 2005년 결혼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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