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소녀시대, 일본서 첫 팬행사 열어
동아일보
입력
2012-11-14 10:01
2012년 11월 14일 10시 0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 데뷔 이래 첫 팬 교류 이벤트인 '플레잉 위드 걸스제너레이션(Playing with GIRLS' GENERATION)'을 성황리에 마쳤다.
14일 일본 언론들은 소녀시대가 13일 도쿄의 요요기 제1체육관에서 '플레잉 위드 걸스제너레이션' 행사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이날 행사는 싱글 '플라워 파워(21일 발매)'와 앨범 '걸스제너레이션2(28일 발매)'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으며 팬 1만 명이 초청됐다.
이날 소녀시대는 대표곡 '지'와 '오!'를 비롯해 신곡 '플라워 파워(FLOWER POWER)' 등 3곡을 불렀다.
또 소녀시대의 곡에 맞춰 평균 연령 48세의 주부로 구성된 '숙녀시대', 평균 연령 8세의 '아이들(子供)시대', 남성으로 구성된 '이나호(稻穗)시대' 등 5팀이 소녀시대 앞에서 히트곡에 맞춰 댄스를 선보여 행사장의 열기를 더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2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3
일찍 등교한 초4 여학생, 학교 옥상서 추락
4
함익병, ‘자산 0원→100억’ 비결 “10년간 하루도 안쉬고 일했다”…성공공식 3가지
5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6
얼마나 화 났으면…“홍명보 출입금지” 내건 편의점
7
장동혁 “징계 요청에 답할 때 됐다”…김용태·김재섭·우재준 거론도
8
김민석, ‘호남 반도체’ 비판한 오세훈·한동훈 겨냥 “미래 발목잡나”
9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10
이천수 “열심히 뛰면 팬들은 욕 안해”…‘최악 졸전’ 작심 비판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김용범 “반도체 투자, 진짜냐 할 정도로 낯선 숫자 나올것”
3
에콰도르는 獨 꺾고 日은 스웨덴과 비겨…韓 32강 확률 ‘뚝’
4
“중요한 건 선수들 멘털”…홍명보 ‘유체이탈 화법’에 부글부글
5
호주-파라과이 무승부…한국 3위 경쟁 6위로 추락
6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7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8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9
李지지율 51%, 취임후 최저치…與당대표 선호, 김민석 1위
10
李, 6·25 기념사 北언급 없이 “싸울 필요 없게 만들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소수인종 우대 어떻게 생각해?”…챗GPT·제미나이 답변, 이렇게 달랐다
드론사, ‘국방드론본부’로 개편…장거리 자폭무인기 전력화
李 지지율 51%, 취임후 최저…부정평가 첫 40% 넘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