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무한도전 2초 반전 “‘조커’ 박명수의 놀라운 활약 흥미진진”
동아닷컴
입력
2012-11-11 11:17
2012년 11월 11일 11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무한도전 2초 반전’ 화제
‘무한도전 2초 반전’
‘무한도전 2초 반전’이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적의 진지를 점령하는 ‘공동경비구역’게임이 펼쳐져 흥미를 자아냈다.
이날 대결은 박명수, 정형돈, 길로 구성된 ‘청팀’과 유재석, 노홍철, 하하로 구성된 ‘홍팀’, 그리고 평화유지군인 정준하로 나뉘어 진행됐다.
이날의 하이라이트는 청팀과 홍팀이 3:3 동점을 기록하고 있던 경기 종료 20분전. 양 팀은 마지막 전략으로 적의 진지 침투를 노렸다.
홍군은 정준하를 묶어두자고 거짓 제안을 했고, 청군은 ‘팀의 전력에 도움이 안되는 박명수를 3번 진지에 두자’며 홍군에게 협상안을 제시했다.
그러나 막상 경기가 시작되자 박명수는 홍군의 진지로 전력 질주했고 유재석과 박명수 둘 중 한명이 상대편 진지에 먼저 깃발을 꽂으면 승리를 확정 지을 수 있는 상황이 펼쳐진 것.
두 사람은 동시에 상대방의 진지에 도착했지만 2초 먼저 박명수가 깃발을 꽂으며 청군이 승리하게 됐다.
‘무한도전 2초 반전’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박명수는 조커였다”, “박명수 위기 때마다 항상 빛난다”, “무한도전 2초 반전 정말 흥미진진했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5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8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9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3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4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5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6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7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8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9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9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0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성 7명 당했다” 카페 돌아다니며 손님 껴안은 30대 체포 (영상)
中 작년 1분기 5.4%에서 4분기 4.5%로…성장 둔화 심상찮다
여친 손 잡고 다른 한 손은 불법 촬영…30대 남성 현장에서 덜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