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소집해제 임박’ 강동원 과거사진 공개…역시 ‘모태 훈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8 20:37
2012년 11월 8일 20시 37분
입력
2012-11-08 20:35
2012년 11월 8일 20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강동원 과거 사진 공개
강동원 과거사진 공개
[동아닷컴]
소집해제를 앞둔 배우 강동원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몇몇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배우 강동원의 고등학교 졸업식 및 대학교 재학 시절 조각외모가 담긴 사진이 공개됐다.
강동원은 모든 과거사진 속에서 특유의 큰 키와 작은 얼굴로 완벽 비율을 자랑한다. 강동원 과거 사진 속 우월한 외모는 누리꾼들의 외모를 사로잡았다.
강동원 과거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동원 과거 사진인데 굴욕이 없다니”, “강동원 과거 사진 봤더니 완전 모태훈남”, “강동원 과거 사진 보니 더 보고 싶다”, “강동원 과거 사진은 무슨 순정만화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오는 12일 소집해제를 앞두고 있는 배우 강동원은 복귀작 및 향후 활동에 대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8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9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5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3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8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9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10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5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8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한화, 인적 분할 의결…4000억원 규모 자사주 소각도 단행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쿠팡 편들기’ 나선 美의원들…“美기업 차별, 정치적 마녀사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