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노지훈 “유인영, ‘키스신, 하던 대로 해라’고 조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7 17:35
2012년 11월 7일 17시 35분
입력
2012-11-07 17:22
2012년 11월 7일 17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노지훈. 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신인 가수 노지훈이 유인영과의 키스신에 대해 언급했다..
노지훈은 7일 강남구 논현동에서 열린 앨범 데뷔 ‘더 넥스트 빅 씽’(THE NEXT BIG THING) 쇼케이스에서 “유인영 씨와 진짜 입술이 닿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유인영 선배가 ‘이런 거 처음이세요? 하던 대로 하면 되요’라고 말해준 덕분에 잘 찍을 수 있었다”고 말해 주변을 술렁이게 만들었다.
노지훈은 유인영 이외에도 선배가수 케이윌과 에일리의 응원과 격려 속에 무대를 잘 준비할 수 있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노지훈은 2011년 MBC ‘위대한 탄생’에서 호소력 짙은 감성과 꽃미남 비주얼로 여성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후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하고 홍승성 대표의 특별 진두지휘 아래 1년 반 동안의 연습생 생활 끝에 꿈을 이루게 됐다.
‘더 넥스트 빅 씽’에는 ‘위대한 탄생’에서 노지훈이 보여준 ‘매너남’다운 모습과는 달리 나쁜 남자로 변신한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편 노지훈은 오는 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데뷔 무대를 가진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연예인 단골 리조트라더니”…직원이 몰래 투숙객 향수 ‘칙칙’ (영상)
‘구몬’ 교원그룹 해킹 “개인정보 유출 여부 확인중”
‘ICE 반발 시위’ 번지는데, 美정부 “요원 수백명 추가 파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