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SD포토] ‘19금 폰스캔들’ 고뇌하는 변성현 감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7 14:40
2012년 11월 7일 14시 40분
입력
2012-11-07 12:53
2012년 11월 7일 12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감독 변성현이 7일 오전 서울 성동구 CGV 왕십리에서 열린 영화 ‘나의 PS 파트너’ 제작보고회에서 취재진의 질문을 듣고 있다.
영화 ‘나의 PS파트너’는 잘못 연결된 전화 한통에 인생이 통째로 엮어버린 두 남녀의 은밀하고 대담한 19금 폰스캔들이다. 영화는 내달13일 개봉.
동아닷컴 국경원 기자 onecut@donga.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계대출 다시 숨통 트인다… 은행권 영업 순차 재개
건강검진 국민 70%, 고혈압 등 대사증후군 ‘적신호’
16일 尹, 21일 한덕수, 28일 김건희… 이제 줄줄이 선고 나온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