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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아내 생리대 구입까지 간섭하는 남편 ‘경악’
동아닷컴
입력
2012-11-06 17:21
2012년 11월 6일 17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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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토크쇼‘안녕하세요’에 아내의 생리대 구매까지 일일이 간섭하는 남편의 사연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방송화면 캡쳐
고교생 ‘야설집필남’ 김우기 사연 화제 “8번 이성교제 성경험은 없었다”
아내의 생리대 구입까지 간섭하는 남편의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5일 방송된 KBS2 ‘안녕하세요’에서는 남편의 시집살이 때문에 고통을 받고 있는 결혼 5년차 주부 김보배 씨가 출연했다.
김 씨는 “기저귀를 사면 인터넷이 더 싸다고 잔소리하고 심지어 제 화장법과 의상, 생리대 구매까지 간섭한다”고 말해 모두를 경악케 했다.
이어 “친구들이 있는 와중에도 나한테 멍청이, 정신 나간 여자 등 험한 말을 쉽게 한다”며 “11살이나 연상인 남편이 자꾸 그렇게 말하니까 너무 힘들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러나 김 씨의 남편은 “한 번도 잔소리라고 생각해 본 적 없다. 조언이라고 생각했다”며 “아내가 대체적으로 덜 영글어서 하는 일이 완벽하지 못하다. 최저가 상품도 내가 더 잘 찾는다”라고 반박했다.
김 씨의 남편은 “저희 어머니 세대는 이거보다 더 힘들었다. 남들도 똑같이 키우는데 왜 자기만 힘들어하는지 모르겠다”라고 말해 방청객들로부터 비난의 눈초리를 받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야한소설(이하 야설)을 쓰는 고등학교 2학년 소설가 지망생의 사연도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야설작가를 아들로 둔 어머니 김정원씨는 “아들이 김우기라는 필명의 야설작가”라고 고백했다.
또 친구들의 권유로 중1 때부터 10편 가량의 야설을 연재해 온 ‘야설집필남’아들은 “여자친구를 사귀어 봤냐”는 MC의 질문에 “지금까지 8명의 이성과 교제했으나 성경험은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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