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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돌발상황, "길이 진짜 하차한거야?" 센스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4 18:20
2012년 11월 4일 18시 20분
입력
2012-11-04 18:18
2012년 11월 4일 18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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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돌발상황'
무한도전 돌발상황이 화제다.
지난 3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홍철투어' 사장 노홍철과 함께 가을 여행을 떠나는 '언니의 유혹'편이 방송됐다.
무한도전 멤버들이 버스를 타고 서해안으로 가는 도중 고속도로에서 버스가 멈춰서는 돌발상황이 발생했다.
길이 배탈이 나 버스에서 하차를 요구한 것을 두고 네티즌들이 '무한도전 돌발상황'이라 부르고 있다.
길은 고속도로 옆 숲속으로 사라진 지 30분이 지나서야 향수를 뿌리고 나타나 웃음을 자아냈다.
많은 네티즌들이 웃고 있는 가운데 한 네티즌은 "길이 버스에서 하차한 것을 두고 무한도전 하차한 줄 알았다"고 말해 큰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무한도전 돌발상황에 다른 네티즌들도 "그냥 넘어가도 될일인데 무한도전이다보니 이런 돌발상황도 재미있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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