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태희 운전 사진, 차 종은… “혹시 요즘 김태희가 광고하는 그 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3 17:45
2012년 11월 3일 17시 45분
입력
2012-11-03 17:38
2012년 11월 3일 17시 3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김태희 운전 사진’
‘김태희 본 야구선수들’ 등 배우 김태희의 미모로 인한 헤프닝을 담은 사진들이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김태희 운전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이 사진은 김태희가 한 손으로 직접 운전대를 잡고 뒤돌아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을 담고 있다.
거의 민낯에 가까운 편안함 차림에도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내고 있는 것.
또한 김태희의 외모와 함께 김태희가 타고 있는 차종에도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김태희 운전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예쁘다. 김태희 본 야구 선수들 이해가 된다”, “김태희 본 야구 선수들 입이 떡 벌어질만 하네”, “역시 미모는 최고! 근데 차는 뭘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차 핸들에 마크를 보니 최근 김태희가 광고에 출연하는 회사의 차 같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앞서 시구자로 나선 김태희를 본 LG 트윈스 선수들의 반응을 담은 ‘김태희 본 야구 선수들’이 화제가 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5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임금 2.9% 인상 합의
6
“바지 깜빡한 건 아니고요”…‘하의 실종’ 지하철 타기 올해도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쿠팡 보상쿠폰 알고보니 석달짜리…치킨·커피 상품권도 못산다
9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8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한화, 테크-라이프 부문 인적분할… 3세 승계구도 가시화
‘계엄령 놀이’ 양양군 공무원, 첫 재판서 혐의 모두 인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