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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하하 신혼집 입주, “그와의 첫날밤은 아직…” 탄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2 17:58
2012년 11월 2일 17시 58분
입력
2012-11-02 17:53
2012년 11월 2일 17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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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N
‘별 하하 신혼집 입주’
가수 별이 오는 30일 결혼식을 앞두고 이미 신혼집에 입주한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별이 출연해 결혼식을 앞두고 이미 신혼집까지 마련, 하하와 함께 살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별은 예비신랑 하하와의 행복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특히 하하의 자상한 면모와 그에 대한 애틋함을 드러내 부러움을 샀다.
또한 별은 “신혼집을 마련해 며칠 전부터 하하와 살고 있지만 기대하는 그것(첫날밤)은 친정엄마와 함께 살고 있어 아직 없었다”라고 고백, MC들의 탄식(?)을 자아냈다.
이어 별은 “2세 욕심을 내는 하하에게 내년 1월 1일부터 담배를 끊겠다는 다짐을 얻어냈다”며 웃어보였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별 하하 신혼집 입주 대박~”, “정말 사랑하는 게 보인다”, “별 하하 신혼집 입주 축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별은 하하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듣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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