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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모교 선후배들에 통큰 선물…‘피자 대령이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8 19:42
2012년 10월 18일 19시 42분
입력
2012-10-18 19:24
2012년 10월 18일 19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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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우 통큰 피자선물
배우 정일우가 통큰 면모를 과시했다.
정일우는 18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과 연극 워크숍 준비로 고생하는 선·후배분들께 피자 쐈습니다. 맛있겠다”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일우는 자신의 가슴 높이만큼 쌓인 피자상자에 팔을 기대며 브이를 그리고 있다. 또 피자뿐만 아니라 콜라와 사이드 메뉴 등도 눈에 띈다. 정일우는 자신이 재학 중인 학양대학교 연극영화과 선·후배들에게 피자와 음료를 쾌척한 것.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일우 멋있다”, “좋은 작품으로 어서 컴백해주세요”, “정일우 선후배들은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일우는 올해 상방기에 종영한 MBC ‘해를 품은 달’ 이후 휴식기를 갖고 있다.
사진|‘정일우 통큰 피자선물’ 동아닷컴DB·정일우 트위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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