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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 첫딸 최초 공개 “우량아 출산, 행복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7 11:01
2012년 10월 17일 11시 01분
입력
2012-10-17 10:54
2012년 10월 17일 10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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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SBS ‘강심장’ 방송 캡처
‘김효진, 15일 득녀…3.8kg의 건강한 딸’
개그우먼 김효진이 갓 태어난 딸을 ‘강심장’을 통해 공개했다.
김효진은 16일 방송된 SBS ‘강심장’ 3주년 특집 2탄에서 지난 15일 출산한 건강한 딸을 소개했다.
김효진은 “우량아 딸을 자연 출산했다. 행복하고 기쁘다”며 감격스러워했다. 김효진의 딸은 3.8kg으로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
이어 김효진은 “태명이 리버였다. 강물이 흘러가듯이 모든 사람에게 기쁨이 되라는 의미였다. 이름도 강의 푸름을 살려 짓겠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그의 남편 조씨는 “출산한 아내에게 정말 감사하다. 아내와 함께 예쁘고 건강하게 아이를 잘 키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09년 5월 한 살 연하의 회사원 조씨와 결혼한 김효진은 견혼 3년 만에 임신한 사실을 지난 5월 ‘강심장’을 통해 공개, 지난달 25일 하차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김유정, 별, 이루마, 오연서 등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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