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UV, MBC 라디오 ‘친한친구’ DJ 발탁…간미연과 바통 터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6 13:58
2012년 10월 16일 13시 58분
입력
2012-10-16 13:51
2012년 10월 16일 13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UV의 유세윤과 뮤지가 MBC 라디오 FM4U '친한친구'의 DJ로 청취자들을 만난다.
UV의 유세윤과 뮤지는 이번 가을 개편을 맞아 MBC FM4U의 밤 8시부터 10시까지를 책임지는 '친한친구'의 DJ로 발탁됐다.
유세윤은 지난 2010년 장동민, 유상무와 함께 진행했던 '옹달샘의 꿈꾸는 라디오' 이후 2년 만에 뮤지와 새롭게 호흡을 맞추며 라디오 DJ로 복귀하게 되었다. 뮤지는 처음으로 라디오 DJ로 활약하게 됐다.
제작진은 '친한친구'의 DJ로 이들을 발탁한 이유에 대해 "재미있는 가사와 복고적 사운드로 대중들에게 어필하고 있는 UV의 색깔을 바탕으로 라디오 본연의 맛을 살려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그들은 "앞으로 '친한친구'만의 색깔을 바탕으로 다양한 코너로 청취자들을 찾아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UV가 진행하는 '친한친구'는 오늘 10월 22일(월)부터 매 MBC FM4U를 통해 매일밤 8시부터 10시까지 약 2시간 동안 만나볼 수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사진출처|MBC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3
사형 구형땐 욕설, 5년 선고땐 잠잠…尹 방청석 확 바뀐 이유는?
4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5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6
[단독]용산 근무 보수청년단체 회장 “대북 무인기 내가 날렸다”
7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8
도쿄 철도 정전으로 9시간 먹통…67만명 아수라장 (영상)
9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0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8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9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10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임이자 위원장 “이혜훈 청문회 열 가치 없다”…파행 불보듯
日모녀 참변 ‘소주 3병’ 만취 운전자…사고영상 틀자 ‘울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 연봉 47% 성과급으로 받는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