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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하차설 해명, ‘1박 2일’ 하차설에 “무슨 일 있었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12 23:55
2012년 10월 12일 23시 55분
입력
2012-10-12 23:33
2012년 10월 12일 23시 3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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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 하차설 해명
배우 주원이 KBS TV ‘1박 2일’ 하차설과 관련해 해명했다.
주온 소속사 심엔터테인먼트는 12일 “주원이 ‘1박 2일’에서 하차하는 일은 절대 없다”고 말했다.
이어 “주원이 새 드라마 촬여에 들어가면서 ‘1박2일’ 스케줄 조절이 어려울 것이라는 추측이 있는데 최근 종영한 ‘각시탈’도 무리없이 해냈다. 주원은 모두 열심히 해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날 주원도 자신의 트위터에 “무슨 일이 있었나?”라는 글로 당황스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주원 하차설 해명’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애교쟁이 막내가 없으면 허전할 듯”, “하차라니 이게 뭔가요”, “깜짝 놀랐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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