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링캠프’ 이성민 “현재는 이희준이 나보다 레벨 높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9 19:20
2012년 10월 9일 19시 20분
입력
2012-10-09 17:15
2012년 10월 9일 17시 1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방송 캡처
‘이성민 이희준 친분 과시’
배우 이성민이 이희준과의 친분을 드러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는 ‘골든타임’으로 많은 인기를 얻은 이성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는 이성민을 응원하기 위해 이희준이 영상 편지를 띄웠다. 이희준은 “인기를 얻기 전 촬영장까지 선배가 나를 태우고 다녔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계단에서 컵라면을 먹고 있었는데 왜 계단에 앉아서 먹냐며 맛있는 것을 사주셨다. 선배의 사랑에 나도 후배들에게 잘해줘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이를 본 이성민은 “대구에서 연기를 시작했는데 그땐 이희준을 잘 몰랐었다. 나랑 레벨이 달랐기 때문이다. 지금은 스타덤에 올라서 내가 이희준보다 레벨이 밑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성민 이희준 친분 부럽다”, “이성민 정말 따뜻한 사람 같아”, “이성민 이희준 좋은 관계 유지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힐링캠프’에서 이성민은 무명시절 생활고를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0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4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5
트럼프 “반도체에 더 광범위한 관세 부과”…한국에 불똥 튀나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유죄 취지 파기환송
10
법원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승인 적법”…환경단체 패소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9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암 생존율 70% 시대, 췌장암만 한·미·일 모두 10%대… 왜?
정청래 “약은 약사에게, 수사는 경찰에게”…수사-기소 분리 의지 밝혀
택배기사 주5일제 혼란… “평일 물량 늘어 가족까지 동원 배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