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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 생애 첫 거리공연 굴욕 “경비원에 무시 당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9 10:45
2012년 10월 9일 10시 45분
입력
2012-10-09 10:32
2012년 10월 9일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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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유상무가 생애 첫 거리공연이 무시당했다.
유상무는 10월8일 자신의 미투데이에 “생애 첫 버스킹! 경비아저씨께서도 왕무시 하신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상무는 흰 셔츠에 청바지, 슬리퍼로 무심한 듯 시크한 패션을 한 채 거리공연을 하고 있다. 기타를 들고 음악에 흠뻑 취한 모습이었지만 지나가는 사람들은 눈길조차 주지 않아 굴욕을 맛봤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상무도 가수 초읽기인가”, “주변을 의식하지 않는 멋진 남자”, “쓰레기통 옆에서 한 없이 자유로워 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유상무 미투데이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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