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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멤버들 발 사이즈 공개 “왕발 아이돌은 수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0-08 15:41
2012년 10월 8일 15시 41분
입력
2012-10-08 15:36
2012년 10월 8일 15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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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멤버들 발 사이즈 공개 “왕발 아이돌은 수지?”
걸그룹 멤버들의 발 사이즈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걸그룹 멤버들 발사이즈’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KBS2 ‘굿모닝 대한민국’ 화면 캡처 모습으로 과거 수제화를 만드는 장인들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다 공개된 것.
이에 따르면 씨스타 효린의 발 사이즈는 230mm, 보라 235mm, 다솜과 소유는 245mm, 소녀시대 윤아 240~245mm, 태연 서현 유리는 240mm, 수영 245mm, 티파니 235mm, 써니 제시카 효연 등이 225~230mm다.
또 시크릿의 전효성은 240mm, 송지은은 230mm, 징거 한선화는 235mm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미쓰에이 수지는 과거 KBS2 ‘청춘불패2’에서 250mm의 고무신이 딱 맞아 우연히 발 사이즈가 알려진 바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걸그룹 발 사이즈가 다 작네”, “발사이즈 공개 민망하겠다”, “걸그룹 얼굴도 예쁜데 발도 예쁘려나”, “최고의 왕발 아이돌은 수지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 ‘굿모닝 대한민국’ 화면 캡처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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